대한불교선재종 총본산 무등산 미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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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얀마 성지순례 - 넷째날2 - 쉐다곤 파고다 by 미륵사
등록일 2018-07-31 17:00:04 조회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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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② : 쉐다곤 파고다
 탑의 나라 미얀마에서도 가장 유명한 쉐다곤 파고다는 화려함과 장대함, 그리고 섬세한 조각품들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곳이다.
현지인 들에게는 자존심과 경배의 대상으로 참배를 하러 오는 현지인들과 많이 접하게 된다.

 쉐다곤 파고다는 약 2,,500여년전 부처님 살아계실때 건립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버마의 두 무역상인 타푸사와 발리카 두 형제가 직접 인도에 건너가 부처님을 친견하고 부처님으로부터 여덟발의 부처님 머리카락을 얻어와 이곳에 봉안하고 파고다를 건립 하였다고한다.
초기에는 약 20m 정도에 불과했으나 지속적으로 증축되어 현재는 높이 99m, 둘레 426m의 거대한 불탑이다.
15세기경 버고왕조의 신소부 여왕이 약 40kg의 금을 시주하여 파고다의 외벽에 붙였는데 이후 미얀마의 왕들이 계속 금을 시주하여, 높이 99 m에 사용된 금의 양은 약 60여톤이 넘는다.
또한 파고다 꼭대기에 세우는 10m 높이의 우산에는 76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와 루비 등 불자들이 시주한 각종 보석으로 치장되어 있어 눈이 부시다.

  이탑의 기하학적인 균형미와 섬세한 조각품 그리고 주위의 구조물들은 이 금탑의 존재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
해뜨는 아침과 저녁노을이 질무렵에는 노을빛과 탑에서 나온 광채에 더욱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빛을 받아 온통 황금빛 물결이 출렁인다. 야간에 조명받은 탑 맨꼭대기에 있는 다이아몬드는 보는 방향에 따라 푸른색 노란색등 여러가지 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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